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반도체 양산기술 ( 전공정, P&T 질문)
보통 전공정이 T.O. 는 더 많다는거같던데 맞을까요? 그리고 지금 화학 회사를 다니고있는데, 공정기술,양산기술 중 맨 뒷쪽 연구를 진행하고있어서 반도체로 치면 패키징 쪽 업무입니다. 현재 데이터 분석, 그리고 반도체로 치면 수율 관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사 때 반도체 과목 수강, 반도체 인턴 등의 경력이 있어서 한번 써볼까 하는데 지금 일과 매칭시키려면 P&T 쪽이 합격률이 더 높을까요? 아니면 그냥 전공정쪽이 더 나을까요?
2026.01.23
답변 8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후공정의 중요성이 중요해지면서 후공정의 티오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전공정과 후공정 중에서 어디가 더 많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채용 규모나 계획은 대외비라서 알기 어렵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가 패키징이고, 뒷단의 공정이라면 전공정보다는 P&T쪽과의 연관성이 높기 때문에 P&T 쪽으로 지원하는 것이 좀 더 합리적이라고 보여집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현재 수행하시는 업무가 후공정의 수율 관리와 데이터 분석에 직결되므로 티오만 보고 전공정을 택하기보다 직무 연관성이 확실한 P&T 부서에 지원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최선의 선택입니다. 경력직 채용이나 중고 신입은 실무 경험과의 연결 고리가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이기에 화학 회사에서의 경험을 패키징 공정과 연결하여 어필하면 강력한 경쟁력이 됩니다. 전공정 티오가 많아 보여도 본인의 강점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는 곳은 P&T이니 흔들리지 말고 지원하여 좋은 결과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경력의 경우에는 직무연결성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력을 뽑는 이유가 현장에, 현업에 즉투입 가능한 사람을 원하기 때문으로 이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이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전공정이 티오 많은건 맞아요 근데 후공정 쪽 경험있으면 후공정 지원하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패키징보다 전공정이 당연히 티오가 많은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패키징중요성도 커지고 있고 면접가면 3대1이 면접경쟁률이 정해진 형식이라 유관직무경험있으시고 화학회사경험이 패키징쪽이면 중고신입으로써 당연히 tsp가 더 합격률은 높습니다. 다만 천안 온양가는것을 염두하셔야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P&T가 더 유리합니다. TO는 정공정이 더 맞은편 - 맞습니다. 하지만 합격률은 'TO 수' 보다 직무 매칭도가 더 중요합니다. 현재 업무(데이터 분석, 수율 관리, 패키징 유사)는 P&T / 후공정 양산기술과 직접 매칭됩니다. 전공정은 실제 FAB 공정 경험, 장비 이해를 더 강하게 봅니다. 지금 경력 살리려면 P&T 지원 > 합격률 상승합니다. 전공정은 서브/도전용으로 병행이 현실적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전공정이 후공정(P&T)보다 T.O.는 많은 편이 맞습니다. 다만 경쟁자 풀도 훨씬 크고, 공정·장비 핏을 까다롭게 봅니다. 질문자님처럼 현재 화학회사에서 양산기술·데이터 분석·수율 관리 성격의 업무를 하고 있다면, 직무 유사성은 전공정보다 P&T(패키징/테스트) 쪽이 더 직접적입니다. 특히 수율 개선, 원인 분석, 양산 안정화 경험은 P&T에서 바로 쓰입니다. 학사 시절 반도체 과목·인턴 경험이 있다면 전공정도 지원은 가능하지만, 합격률 관점에서는 현업과의 연결성이 명확한 P&T를 메인으로 두고 전공정을 서브로 병행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지원자님 상황 기준으로 보면 질문 자체를 정말 잘 짚으셨어요!! 먼저 T.O.부터 말씀드리면, 일반적으로는 전공정 공정기술 쪽이 P&T 대비 채용 규모가 더 큰 편인 건 맞습니다~ 특히 메모리 기준으로는 전공정이 라인도 많고 공정 단계도 세분화돼 있어서 인원 수요가 상대적으로 꾸준해요!! 다만 이건 ‘모집 인원’ 관점이고, ‘지원자님 합격 확률’이랑은 또 다른 이야기라는 점이 중요해요~ 지금 지원자님 커리어를 보면, 화학 회사에서 사실상 패키징과 매우 유사한 업무를 하고 계시고 데이터 분석 기반으로 공정 안정화, 수율 관리 쪽을 직접 다루고 계시잖아요~ 이건 삼성 반도체 기준으로 보면 P&T 양산기술, 패키지 공정기술 쪽에서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이에요!! 단순히 공정 이름만 패키징일 뿐이지, 실제로는 양산 단계에서 공정 편차 관리하고 데이터로 이상 원인 찾고 개선하는 핵심 역할을 하고 계신 거라서 직무 매칭도 상당히 좋아요~ 전공정 쪽도 지원 자체는 충분히 가능해요~ 학부 때 반도체 과목 수강했고 인턴 경험까지 있으니까 기본 소양은 분명히 있다고 볼 수 있거든요!! 다만 전공정 공정기술은 서류에서 “지금 왜 전공정이냐”를 굉장히 날카롭게 봅니다~ 현재 업무가 패키징인데 갑자기 전공정으로 가려는 이유, 그리고 장비·공정 디테일에서 얼마나 빠르게 적응 가능한지까지 설명이 설득력 있어야 해요!! 이걸 잘 풀면 도전은 가능하지만, 상대적으로 경쟁자는 훨씬 많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해요~ 반대로 P&T는 지원자님 현재 업무가 거의 그대로 연결됩니다~ 데이터 분석으로 공정 수율 관리, 양산 안정화 경험은 양산기술 직무에서 가장 좋아하는 키워드들이에요!! 면접에서도 “이미 비슷한 일을 해봤다”는 포인트로 바로 어필이 가능하고, 실무 적응력 측면에서 평가가 훨씬 유리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합격률 관점만 놓고 보면, 지금 이력 기준에서는 P&T 쪽이 더 높다고 보는 게 현실적인 판단이에요!! 정리하면, 모집 인원만 보면 전공정이 많지만, 지원자님 현재 커리어와 합격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면 P&T 양산기술/패키지 공정기술 쪽이 훨씬 자연스럽고 강점이 잘 살아나는 선택이에요~ 전공정은 ‘도전 카드’, P&T는 ‘승부 카드’라고 생각하시면 딱 맞을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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